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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시시작하는리플링크 | 2009/02/19 15:38

노키아폰부터 아이폰까지 '외산폰의 공습' 아시아경제 2009-01-08 14:02


노키아폰, 애플 아이폰, 블랙베리 등의 외산폰이 국내 진출을 서두르면서 2009년 국내 휴대폰 시장이 연초부터 '단말기 풍작'에 들썩이고 있다. 지난해 2대의 외산폰이 선보인 것과 달리 올해는 상반기에만 5종 이상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토종폰' 대 '외산폰'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F 등 이동통신 사업자들은 단말기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노키아, 블랙베리, 소니에릭슨, 애플 아이폰 등의 국내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 이같은 외산폰의 릴레이 진출은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줄 뿐만 아니라, 외산폰 대부분이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국내 스마트폰 시장 활성화에도 물꼬를 틀 것으로 기대된다.

외산폰 도입에 가장 적극적인 기업은 단연 SK텔레콤이다. SK텔레콤은 올 1분기에만 최소 3종의 스마트폰을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전파인증을 마치고 출시 대기 중인 노키아 '6210 내비게이터'를 필두로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 대만 HTC의 터치 다이아몬드가 4월 이전 출격한다.

SK텔레콤은 이미 지난 해 7월 HTC 터처 듀얼을, 12월에는 캐나다 림(RIM)사의 블랙베리를 선보인 바 있다. 이에 따라 오는 3월까지 SK텔레콤이 공급하는 외산폰은 총 5종으로 늘어난다.
 
4월1일부터 한국형 무선 모바일 플랫폼 '위피(WIPI)' 장벽이 사라지는 것도 외산폰 도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위피 장벽이 사라지면 외산폰 제조사와의 기술 협상이 한결 수월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SK텔레콤은 애플 아이폰과 관련해서도 "아이폰이라는 브랜드 파워가 큰 만큼 국내 출시를 위해 애플측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6210과 함께 전파인증을 받은 노키아 6550도 6210의 판매 성적에 따라 출시 일정이 정해질 것이라는 것이 SK텔레콤측의 설명이다.

KTF는 노키아폰과 애플 아이폰으로 SK텔레콤에 맞선다는 복안이다. 노키아폰의 경우, 6210과 6550의 국내 출시를 추진하는 가운데 특히 애플 아이폰에 공을 들이고 있다. KTF 관계자는 "아이폰 도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외산폰 라인업에서 SK텔레콤과의 격차를 애플 아이폰이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KTF가 아이폰 도입에 적극적인 데다 위피 장벽이 사라진 만큼 4월 중 아이폰의 국내 출시가 성사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다만, 아이폰이 신형 모델이 아닌데다 출시가 늦춰지면서 흥행성이 약화된 것이 약점으로 지적된다.
 
LG텔레콤은 경쟁사들에 비해 외산폰 도입에 소극적이다. LG텔레콤 관계자는 "4월 이내 외산폰을 도입할 계획은 아직 없으며, 지금은 경쟁사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견지했다.

하지만 여차하면 구글폰을 히든카드로 내세울 태세다. LG텔레콤측은 "구글과는 단말기를 떠나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어 구글폰 도입 가능성이 높다"고 귀띔했다.
 
업계에서는 외산폰의 릴레이 국내 진출이 흥행으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섣부른 낙관론을 경계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제품의 라인업이 워낙 잘 갖춰져 있어 틈새시장을 찾기가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통신업체의 한 관계자는 "외산폰이 잘 팔리려면 제품이 많이 나와 우선적으로 인지도를 높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다시시작하는리플링크 | 2009/01/08 15:10 | 휴대폰관련^^ | 트랙백 | 덧글(0)

[Anycase] AC-6624 배낭형 DSLR 백팩 사진 여행용 스타일 카메라백팩

배낭형 카메라 가방을 찾고 있다가.. 맘에 꼭드는 제품군을 옥션에서 찾았습니다..^^
옥션에서 구매를 했구요... 기존에 가지고 있던 가방은 친구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 술한잔 얻어 먹고..^^ 여하튼.. 기존에 사용하던 가방과는 다르게.. 넓은 공간의 활용과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그리 많지는 않지만 가지고 있는 렌즈들이 다 들어가서 맘에 더욱더 드네요.... 리뷰는 따로 사진을 하나씩 찍어서 올릴 예정입니다.. 추후 참조 하세요...^^


by 다시시작하는리플링크 | 2009/01/08 10:20 | 리플링크리뷰 | 트랙백 | 덧글(0)

LG전자, 스마트폰 국내 첫선 디지털타임즈 2009-01-08 08:01

내달께 출시… 삼성전자 '옴니아'와 전면전 나서

내달께 출시… 삼성전자 '옴니아'와 전면전 나서

LG전자가 이르면 내달께 국내에서 첫 스마트폰을 내놓고 삼성전자와 전면전에 나선다.

7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내달 SK텔레콤과 KTF를 통해 MS 윈도 모바일 기반 스마트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할 제품은 지난해 11월 미국 AT&T와이어리스를 통해 공급한 바 있는 `인사이트'(INCITE, LG-CT810)'를 국내에 맞게 변형한 제품이다.

인사이트는 3인치 전면 터치스크린을 장착하고 MS윈도 모바일 6.1을 탑재한 3G HSDPA 휴대폰이다. 인터넷풀브라우징과 와이파이(WIFI), 블루투스, GPS를 지원하고 MP3나 동영상 파일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동작가속센서를 장착 수평화면전환이 가능하며 이메일이나 MS 오피스 파일도 이용할 수 있다.

당초 AT&T는 미국내에서 아이폰을 독점 출시하는 이통사라는 점에서 인사이트도 경쟁모델로 주목을 받았었다. 특히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메인화면의 유저인터페이스(UI)가 비교적 깔끔하고 스마트폰 치고는 휴대폰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스마트폰의 취약점인 전력소모량도 비교적 뛰어나다는 평. 다만 인사이트는 3인치 화면크기에 비해 제품의 테두리가 불필요하게 크고, 두껍고 투박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국내 제품 사양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UI를 국내소비자의 취향에 맞게 재편하는 등 기능보완과 함께 외관디자인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이통사와 협의가 필요하지만 이 스마트폰 가격을 70만원선으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현재 일부 풀터치폰 수준으로 지난해 11월 SK텔레콤이 출시한 삼성전자의 `T옴니아'에 비해서는 30만원 가량 낮은 수준이다. T옴니아는 주력인 4GB 제품이 96만 8000원, 16GB는 106만 8000원이었다.

때문에 이동통신사들의 보조금을 감안하면 40만원 안팎에서 구입이 가능한 셈이어서 LG전자는 인사이트를 통해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를 여는 동시에 최고가폰인 T옴니아와 대결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근 T옴니아를 통해 스마트폰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크게 개선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여전히 일반폰에 익숙한 고객들의 혼란이 적지 않다. 또, 지원 소프트웨어의 부족이나 스마트폰 AS체계의 확충도 숙제로 꼽히고 있어, LG전자가 범용 스마트폰 시중에서 얼마만큼의 역량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올해 삼성전자는 20여종, LG전자는 10여종 이상의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플랫폼도 MS 윈도모바일에서 심비안, 리눅스, 안드로이드 등으로 다변화할 계획이다. 노키아나 소니에릭슨 등 경쟁사들의 공세와 애플 아이폰, RIM의 블랙베리의 공세까지 더해져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 경쟁은 더욱 달아오를 전망이다.

by 다시시작하는리플링크 | 2009/01/08 10:12 | 휴대폰관련^^ | 트랙백 | 덧글(0)

AMD, 초박형 노트북 PC 플랫폼 공개 아시아경제 2009-01-07 14:36

AMD가 초박형·초경량이면서도 그래픽 기능을 강화한 노트북용 플랫폼을 7일 발표했다.

회사측은 이번 제품으로 인해 기존 노트북 업체들이 뛰어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드명 유콘(Yukon)으로도 알려져 있는 이번 플랫폼은 AMD의 신형 애슬론 네오 프로세서, ATI 라데온 X1250 내장형 그래픽 칩셋과 선택사양인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3410 외장형 그래픽 카드로 구성된 신개념 제품이다.

AMD 관계자는 두께 1인치 이하, 무게 1.8kg 이하인 초박형 HP 파빌리온 dv2 엔터테인먼트 노트북을 통해 오는 4월 이번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PC 시장에서 노트북의 점유율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소비자들의 요구가 다양해지고 있다며 이번 제품을 통해 소비자요구에 부응하며 신흥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AMD 클라이언트 사업부의 크리스 클로란 부사장은 "지금까지는 완벽한 PC 경험을 제공하는 고가의 초소형 노트북을 선택하거나 제한된 PC 성능을 낮은 가격에 제공하는 미니노트북 중에서 고를 수밖에 없었다"면서 "AMD의 초박형 노트북 플랫폼은 HD급의 진정한 엔터테인먼트를 위해 강화된 그래픽을 선택사양으로 제공하며 이동성이 좋으면서도 균형 잡힌 PC 성능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고 말했다.

by 다시시작하는리플링크 | 2009/01/08 10:03 | 컴퓨터주변기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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